작업높이
작업높이는 바스켓 바닥이 아니라 작업자가 실제로 손이 닿는 높이를 말하며, 건물 층수에 난간과 작업 여유를 더해 산정합니다.
작업높이가 쓰이는 곳
작업높이는 고소작업 분류의 용어입니다. 포크레인 작업에서 직접 쓰이지는 않지만, 중장비 견적서와 현장 대화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입니다.
고소작업 관련 용어
고소작업대
- 고소작업대는 사람이 직접 타고 올라가 높은 곳에서 작업할 수 있게 만든 장비로, 트럭에 붐과 바스켓을 얹은 차량형과 자체 주행하는 시저형으로 나뉩니다.
바스켓
- 바스켓은 고소작업대 끝에 달린 작업자 탑승함으로, 적재 하중은 보통 300~400kg이며 사람 무게와 자재 무게를 합쳐 계산합니다.
아웃트리거
- 아웃트리거는 장비가 작업 중 넘어지지 않도록 차체 양옆으로 뻗어 지면을 딛는 받침대로, 펼칠 공간과 지반 강도가 확보돼야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굴절붐
- 굴절붐은 중간이 꺾이는 붐으로, 수직으로 올린 뒤 옆으로 뻗을 수 있어 장애물을 넘어 작업 지점에 접근할 때 씁니다.
직진붐
- 직진붐은 곧게 뻗는 붐으로, 같은 톤수에서 굴절붐보다 높이 올라가지만 차량 바로 위쪽으로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.
작업반경
- 작업반경은 장비 중심에서 작업 지점까지의 수평 거리로, 반경이 커질수록 들 수 있는 무게와 올라갈 수 있는 높이가 함께 줄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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